분당 정자동에서 2004년 개원하여 2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리체내과신경과는 〈몸을 이롭게 한다〉는 초심을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며, 지금도 내과·신경과·예방의학과 3명의 전문의가 환자 한 분 한 분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화 클리닉
내시경클리닉, 뇌신경클리닉, 두통클리닉을 특화하여 보다 전문화된 진료를 제공합니다.
첨단 진단 장비
뇌파기(Nihon Kohden EEG-9100K), 뇌혈류검사기(TCD), 초음파(Philips EnVisor), CT(GE) 등 최신 장비를 완비하고 있습니다.
치매 조기 진단
특화 프로토콜을 개발하여 치매 조기 진단과 신경언어인지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춘 전문 케어를 제공합니다.
두통 전문 치료
"의사에게 두통을 강의하는" Headache Specialist의 섬세한 두통 치료가 가능한 클리닉입니다.
의료진 소개
리체내과신경과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이 환자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성희 원장 — 내시경 전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내과전문의. 전 가톨릭의과대학 소화기내과 교수, 현 외래교수. 대한 소화기학회 평생회원으로 소화기·간담도 전문가입니다.
곽태호 대표원장 — 두통 전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현 가톨릭의과대학 신경과 외래교수. 대한두통학회·세계두통학회(WHS) 평생회원, AASM(미국수면학회) 정회원. 두통·치매·수면장애 분야 권위자입니다.